간헐적 단식은 시작보다 유지가 훨씬 어렵다
나도 처음부터 18시간을 한 건 아니다
처음은
👉 12시간도 힘들었다
1. 내가 공복을 늘린 실제 과정
처음에는 이렇게 시작했다
- 12시간 → 14시간 → 16시간 → 18시간
👉 중요한 건
"한 번에 늘리지 않는 것”
처음 12시간 할 때도
- 밤에 계속 뭐 먹고 싶고
- 괜히 냉장고 열어보고
- 집중도 안 되고
솔직히 쉽지 않았다
그래서 억지로 참는 게 아니라
👉 “버틸 수 있는 상태”를 먼저 만들었다
2. 공복이 힘들었던 진짜 이유
지금 생각해보면 공복이 힘든 이유는 의지가 아니라
👉 식단 문제였다
- 탄수화물 위주 식단
- 단백질 부족
- 혈당 롤러코스터
이 상태에서는
👉 공복이 무조건 깨진다
3. 공복 유지가 쉬워진 결정적 변화
여기서부터 완전히 달라졌다
👉 단백질을 먼저 채우기 시작하면서
- 포만감 유지
- 식욕 감소
- 간식 생각 줄어듦
👉 기준
- 체중 x 1.6~2.0g
이걸 맞추니까
👉 공복이 “참는 것”이 아니라
👉 “자연스러운 상태”가 됐다
4. 공복 중 먹어도 되는 것 (이거 진짜 중요)
많이들 헷갈리는 부분인데
👉 공복은 “완전 금식”이 아니라
👉 "대사를 깨지 않는 범위 유지”다
공복 중 OK
- 물 (필수)
- 소금물 / 전해질
- 블랙커피
- 아메리카노
- 무가당 차
- 사골국물 (소금최소)
- 올리브오일
- mct오일
*단 오일류는 그날하루 지방량을 고려할것!
👉 그래도 허기가 온다면
- 글루타민 5g정도 미지근하게
👉 핵심
혈당을 크게 올리지 않는 것
5. 공복 유지 루틴 (현재 기준)
지금은 이렇게 간다
- 첫 식사: 점심
- 마지막 식사: 저녁 6시 이전
- 공복: 자연스럽게 16~18시간
👉 중요한 건
억지로 버티는 게 아니라
“안 먹어도 되는 상태” 만드는 것.
6. 공복이 쉬워지는 순간
어느 순간부터
👉 배고픔이 사라진다
*내 경험상 단백질을 충분히 먹었을때 큰 배고픔이 없었다.
하루 85g이상*
- 식욕 감소
- 집중력 증가
- 몸 가벼움
👉 이게 오면
👉 공복 성공이다
7. 절대 하지 말 것
❌ 처음부터 18시간
❌ 단백질 부족
❌ 폭식 후 단식으로 벌주기
👉 이건 무조건 다시 무너진다
8. 결론
공복은 참는 게 아니라
👉 "몸을 적응시키는 과정”이다
👉
“버티는 공복은 실패하고 적응된 공복만 유지된다”
나는 지금
👉 이 방식으로 공복을 유지하고 있다
다음 글에서는
👉 실제 하루 식단과 구성 방법을 정리해볼 예정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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