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탄고지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막히는 게 있다.
👉 “그래서 뭐 먹어야 하지?”
👉 “탄수는 몇 g까지 먹어야 하지?”
나도 처음엔 여기서 엄청 헤맸다.
특히 헷갈렸던 게 하나 있다.
👉 넷탄수로 계산해야 하나?
👉 실탄수로 계산해야 하나?
✔ 넷탄수 vs 실탄수, 뭐가 맞을까?
결론부터 말하면
👉 둘 다 틀린 건 아니다
실제로 전문가나 의학 쪽에서는
👉 실탄수 기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
왜냐하면
👉 몸에 들어오는 “전체 탄수”를 기준으로 보기 때문이다
근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된다
👉 그 기준을 그대로 따라가면
👉 일상이 너무 빡세진다 😵
나도 초반에 실탄수 기준으로 맞춰보려고 했는데
✔ 음식 하나하나 계산하게 되고
✔ 조금만 어긋나도 스트레스 받고
✔ 식단 자체가 부담이 되더라
그래서 어느 순간 깨달았다
👉 “이건 오래 못 간다”
✔ 넷탄수란 무엇인가?
👉 넷탄수 = 총 탄수화물 - 식이섬유
즉,
👉 실제로 혈당에 영향을 주는 탄수만 계산하는 방식이다
그래서 저탄고지를 할 때
👉 더 현실적이고 유지하기 쉬운 기준이 된다
✔ 내가 선택한 방법 = 넷탄수 기준
그래서 나는
👉 넷탄수 기준으로 식단을 가져간다
이렇게 하니까
✔ 식단이 훨씬 단순해지고
✔ 스트레스가 줄고
✔ 유지가 쉬워졌다
그리고 중요한 건
👉 결과도 충분히 나온다는 것
✔ 인공감미료는 어떻게 봐야 할까?
저탄식 하다 보면
👉 알롤로스, 에리스리톨 같은 인공감미료를 많이 쓰게 된다
이것들은 대부분
👉 체내 흡수가 거의 안 되거나
👉 혈당에 영향을 거의 주지 않기 때문에
👉 넷탄수 계산에서는 제외하는 경우가 많다
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👇
👉 “많이 먹어도 괜찮다”는 뜻은 아니다
나도 초반에 느꼈는데
✔ 가스가 차고
✔ 복부 팽만감이 생기고
✔ 속이 불편해질 수 있다
그래서 지금은 기준을 이렇게 잡고 있다
👉 인공감미료는 하루 20~30g 이상은 넘기지 않기
그리고
👉 매일 먹는 것도 아니다
저탄 간식이 먹고 싶을 때만
👉 이 범위 안에서 조절해서 먹는다
이게 훨씬 편하고,
몸도 안정적이었다
✔ 저탄고지의 핵심은 “숫자”가 아니었다
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있다
👉 탄수를 극단적으로 줄여서 케토시스에 진입하는것을 핵심이라고 생각한다
근데 내가 직접 해보니 달랐다
케토시스가 목적이 아니라 지방대사를 원활하게 만드는게 저탄고지 다이어트에 목표라고 할수있다. 우리몸은 탄수기반 에너지만 사용했기에 지방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쓸수가없다.
👉 그래서 탄수를 안 먹으면 쉽게 힘이 빠지고
👉 배고픔이 심해지고
👉 집중력이 떨어지는 상태가 된다
그래서 내가 경험한 저탄고지의 진짜 핵심은 이거였다 👇
👉 단백질 + 좋은 지방으로 포만감 있게 먹고
👉 다음 식사까지 공복을 유지하는 것
이게 되면
✔ 자연스럽게 식사 횟수 줄고
✔ 간식 욕구 줄고
✔ 지방을 에너지로 쓰기 시작한다
즉
👉 대사가 바뀌는 방향으로 간다 💡
✔ 실제 하루 식단 (내 기준)
나는 지금 이렇게 먹는다 👇
🥤 공복 루틴
- 물 + 소금 (전해질 보충)
- 필요 시 아메리카노한잔 (방탄커피도 매일먹지않는다)
🍽 첫 끼
- 단백질 (고기, 계란. 생선 등)
- 좋은 지방 (아보카도, 올리브오일, 아마씨오일 등)
- 채소 (잎채소를 주로먹고 가끔 파프리카, 오이도 추가 단 뿌리채소는 제외한다-당근 감자 연근등)
👉 넷탄수는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지만
👉 과하게 높아지지만 않게만 관리
👉 김치도 발효식품이라 장 건강에 도움되지만 당 함량이 있는 경우도 있어 과하지 않게 섭취하는 지혜가 필요하다.
🍫 간식 (필요 시)
- 프로틴 or 견과류
- 저탄 간식 (인공감미료는 10~20g 이내)
🌙 저녁
- 단백질 중심 + 지방 + 채소 또는 해초류
- 탄수는 최소 or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
👉 중요한 건
✔ 포만감있게 든든하게 배부르게 먹고
✔ 다음 식사까지 공복 유지
✔ 내가 느낀 가장 큰 변화
이렇게 바꾸고 나서 달라진 건
👉 “식단이 쉬워졌다”는 것
예전에는
✔ 먹기 전 계산
✔ 먹으면서 신경 쓰고
✔ 먹고 나서 후회
이 반복이었다면
지금은
👉 그냥 먹고 끝이다
그리고
👉 배고픔 자체가 줄어든다
이게 진짜 크다
✔ 왜 유연성이 중요할까?
저탄고지를 오래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다
👉 완벽하지 않다는 것
오히려
👉 상황에 따라 조절한다
탄수를 완전히 끊는 게 아니라
👉 필요하면 조금 올리고
👉 다시 줄이고
👉 몸 반응을 보면서 맞춘다
이게 바로
👉 대사 유연성이다
👉 한줄 정리하면 이거다
“저탄고지는 탄수를 줄이는 식단이 아니라
몸을 지방도 쓰는 상태로 바꾸는 과정이다”
✔ 결론
저탄고지는
👉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식단이 아니다
👉 “지속 가능한 방식”으로 바꾸는 과정이다
정리하면 이렇다 👇
👉 넷탄수 기준으로 단순하게 가져가고
👉 단백질 + 지방으로 포만감 만들고
👉 공복 시간을 유지하면서 대사를 바꾼다
이게 핵심이다
나도 처음엔 완벽하게 하려고 했다
근데 오히려 그게 오래 못 가는 이유였다
지금은 다르게 생각한다
👉 조금 느슨해도 된다
👉 대신 계속 가야 한다
그게 결국
👉 가장 빠른 방법이었다 💡
📍 같이 보면 흐름이 잡힌다.
👉 왜 살이 계속 찌는지부터 이해하고 싶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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